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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대상 본인
학년 11
거주국가 한국
카테고리 조기유학
SAT 응시 경험 없음
진학희망대학
(3개까지
작성 가능)
Emory, Johns Hopkins, Carnegie Mellon
제목 Bioengineering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내용 Biology 분야에 관련된 과를 선택해서 대학을 가고싶은 11학년 학생입니다. 9학년부터 현재까지 약 4가지의 바이오캠프를 다녀왔고요 따로 논문도 준비 중입니다. 11학년 올라와서 바이오 학술대회도 2개나 나갔고 계속 여러가지 나갈 예정입니다. Biology로 유명한 학교들이 정확히 어디어디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이에요..그리고 math 2c를 9-10학년때 두번봤는데 망쳐서 이번에 제대로 공부하고 다시 보려하는데 3번째인데 괜찮을까요? 너무 급한 마음에 그때 math 2c를 준비했는데 이제는 ap calculus를 들어서 해볼만할거같아요! Subject test를 몇월달에 보는게 제일 좋은지 알려주세요ㅠㅠㅠap도 몇과목정도 듣는게 좋은지 알고싶습니다! 사람들마다 말이 다른데 어떤 사람은 많이 들으면 좋다면서 고등학교 다 합쳐서 10과목 이상씩 듣는 사람들도 있고 6-8과목이 딱 적당히 좋다는 사람도 있고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네요..그리고 제가 SAT대신 ACT를 보는데 ACT 웬만한 점수 넘으면 토플을 안봐도 된다는데 진짜인가요? 그리고 ACT점수는 몇점이상이면 좋은 대학 갈 수 있는건가요? 마지막으로 다들 application essay 쓸데 컨설팅 이런 학원에서 써주는게 대부분인던데 그게 좋은건가요 아니면 글을 잘못써도 제가 직접 쓰는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이번에 1st semester때 7과목 중에 6과목은 A대(A-,A,A+)나오고 B가 하나 나왔는데 emory나 johns hopkins 가기엔 무리인가요? (참고로 b 받은 과목은 ap calculus ab과정입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Lucia입니다.


 


전체적으로 학생의 질문이 두리뭉실해서 저도 답은 두리뭉실하게 드려야할 듯 합니다.


 



전공만 구체적이네요. ㅎㅎ 아주 마음에 듭니다. 다만, 공부하기 어려운 전공이니, 합격율도 그만큼 어렵습니다



. 더불어 Biology를 전공하려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의대를 염두하고 오는 학생들이라 경쟁도 치열하고 공부하면서도 꽤 힘들다고 합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군요.


 


 


=> Biology 분야에 관련된 과를 선택해서 대학을 가고싶은 11학년 학생입니다. 9학년부터 현재까지 약 4가지의 바이오캠프를 다녀왔고요 따로 논문도 준비 중입니다


. 11학년 올라와서 바이오 학술대회도 2개나 나갔고 계속 여러가지 나갈 예정입니다. Biology로 유명한 학교들이 정확히 어디어디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이에요..


 


http://grad-schools.usnews.rankingsandreviews.com/best-graduate-schools/top-science-schools/biological-sciences-rankings?int=abc409


 


대학원에 있는 Biology Ranking을 참고하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math 2c를 9-10학년때 두번봤는데 망쳐서 이번에 제대로 공부하고 다시 보려하는데 3번째인데 괜찮을까요?


너무 급한 마음에 그때 math 2c를 준비했는데 이제는 ap calculus를 들어서 해볼만할거같아요! Subject test를 몇월달에 보는게 제일 좋은지 알려주세요ㅠㅠㅠ


 



=> Math IIC를 이번 3번째 보는 것은 좀 아쉽지만, 이번 마지막은 최선의 성적이 잘 나오길 바랍니다. 되도록 내년 6월 이전까지는 마치는 것이 좋지요.


 


ap도 몇과목정도 듣는게 좋은지 알고싶습니다! 사람들마다 말이 다른데 어떤 사람은 많이 들으면 좋다면서 고등학교 다 합쳐서 10과목 이상씩 듣는 사람들도


 있고 6-8과목이 딱 적당히 좋다는 사람도 있고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네요



=> 다다익선입니다. 하지만, 형편껏 하는 것입니다. 지금 무리해서 너무 많이 수업을 들었지만, 결국 최종 성적이 3점 미만이 나온다면 하지 않는 것이 낫지요



. 내년 5월에  AP과목을 시험으로 보는 것도 마찬가지이구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과목에 집중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SAT대신 ACT를 보는데 ACT 웬만한 점수 넘으면 토플을 안봐도 된다는데 진짜인가요? 그리고 ACT점수는 몇점이상이면 좋은 대학 갈 수 있는건가요?



=> ACT 뿐이 아니라 SAT도 마찬가지이긴하지만, 최소 680이상은 받아야 가능한 이야기고



 외국 학생의 경우는 되도록 TOEFL성적을 제출하는 것이 원서진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 ACT는 32점 이상은 받는 것이 바람직하지요.


 


 마지막으로 다들 application essay 쓸데 컨설팅 이런 학원에서 써주는게 대부분인던데 그게 좋은건가요 아니면 글을 잘못써도 제가 직접 쓰는게 맞는건가요? 



=> 글쎄요. 이 부분은 부모님과 상의를 하셔서 결정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전 개인적으로는 학생이 직접 쓴 글을 Editting하는 선생님과 작업을 했는데



, 요즘은 아예 선생님이 직접 써주시는 경우가 많더군요. 학생이 대학을 가는 것이니 그 선생님이 가시는 것은 아니니 잘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1st semester때 7과목 중에 6과목은 A대(A-,A,A+)나오고  B가 하나 나왔는데 emory나 johns hopkins 가기엔 무리인가요? (참고로 b 받은 과목은 ap calculus ab과정입니다)



=> 지금 GPA로는 좋습니다만, 다른 Test 성적과 에세이 추천서 등등이 모두 복잡하게 연결되어있어야하니 지금 그 GPA로 원하시는 대학진학이 가능하다 안된다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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